복싱 윤덕노,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 정상 복귀

1 week ago 17

복싱 윤덕노,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 정상 복귀 업데이트 : 2026.10.14 00:05 닫기 ■ 모리와키와 3차전 승리…OPBF·WBO 아시아태평양 왕좌 탈환■ 161일 만의 리벤지 성공…최근 10경기 연속 타이틀매치도 눈길 ◆ 일본 원정 판정 패배 털어낸 홈 TKO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는 2026년 한글날 더원 프로모션(대표 신홍균)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하는 프로 복싱 대회가 총 9경기 규모로 열렸다. 윤덕노가 2026년 한글날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더원프로모션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이 주관한 동양태평양복싱연맹 및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슈퍼미들급 타이틀매치 승리 및 통합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 도전자 윤덕노가 2026년 한글날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더원프로모션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이 주관한 동양태평양복싱연맹 및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슈퍼미들급 타이틀매치 어퍼컷을 챔피언 모리와키 유이토한테 적중시키고 있다. 사진=KBM 이날 메인이벤트는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및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슈퍼미들급(76.2㎏) 통합 타이틀전이었다. 도전자 윤덕노(31·수원태풍체육관)가 챔피언 모리와키 유이토(30·일본)를 7라운드 종료 후 TKO로 꺾어 새로운 왕좌의 주인공이 됐다.윤덕노는 2026년 5월 일본 도쿄돔 원정에서 모리와키 유이토에게 판정 1-2로 아쉽게 패했던 아쉬움을 161일(5개월8일) 만의 재대결에서 완벽히 만회했다. 직전 시합 역시 OPBF 및 WBO 아시아태평양 타이틀매치였으나, 당시에는 ‘통합 챔피언 윤덕노 vs 도전자 모리와키’의 구도였다.◆ 모리와키 유이토와의 라이벌전 3부작두 선수의 인연은 2025년 12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 1차전으로 올라간다. 당시 도전자 모리와키 유이토의 버팅으로 챔피언 윤덕노의 오른쪽 눈 위가 크게 찢어졌고, 경기를 속행할 수 없어 4라운드 1분 41초 만에 부상 무승부가 선언됐다.윤덕노는 2025년 4월 동양태평양복싱연맹 및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슈퍼미들급 제패 이후 모리와키 유이토와만 세 경기 연속 통합 타이틀전을 치렀다. ◆ 오픈 스코어링 우위 및 어퍼컷 결정타윤덕노는 메인이벤트 2라운드 모리와키 유이토의 버팅 반칙으로 머리에 충격을 받아 잠시 쓰러지는 위기를 맞았으나 침착하게 극복했다. 한국복싱커미션 박재신 ...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