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말다툼 중 범행 추정
피해 남성, 병원 이송됐으나 숨져
부산에서 흉기로 동거인을 찌른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영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40대)를 긴급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7시50분께 영도구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거주중인 동거인 4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시비 붙어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흉기에 찔린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중 숨졌다.






![[단독]‘화학물질 사고’ 대비 안된 서울시-25개구, 3년 연속 평가 최하](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10/19/134863861.1.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