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MZ들 '13살 주애'에 상대적 박탈감? / 한동훈이 이하늘에게 남긴 뜻밖의 한마디 [정오블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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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주애 보면 화날 수밖에"…북한 청년들, '13살 주애'에 박탈감?오늘(14일) 오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기사는 입니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후계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딸 주애에 대해 북한의 젊은 청년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2013년생인 주애는 고작 13살로, 직접 신형 탱크를 운전하고 수천만 원짜리 명품 시계를 차는 등 화려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이에 한 탈북민은 "김정은은 모든 어린이들에게 아버지"라며 북한 아이들 대부분이 밭에서 일을 하는 반면, 주애는 특권적 대우를 받는다고 지적했습니다.그러면서 주애가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본 어린 세대들은 향후 주애가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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