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빈지노가 아내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보낸 행복한 생일 근황을 전했다.
빈지노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생일 즐겁게 보냈다"라며 이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자신의 생일파티를 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빈지노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그의 옆에는 아들 루빈 군이 있었다.

이어 빈지노는 "스테파니가 미역국 실력이 정말 늘어서 두 그릇 먹었다"라고 자랑했다. 사진에는 스테파니가 차린 한식 요리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가 우리 가족 그림 그려서 티셔츠로 만들었어요"라며 티셔츠 제작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미초바와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혼' 고지용 "이겨낼거야" 의미심장..허양임은 "광대 승천" 생일 자축[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1314281826843_1.jpg)

!['품절녀' 류화영 "오래도록 아름답게 기억될 하루" 벅찬 심경[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2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1314014146792_1.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부동산 손품노트] 취득·보유·양도·상속·증여세… 집 관련 5가지 세금 집중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19000002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