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찍고 뒤죽박죽 섞어놔"…무인 꽃집 헤집고 간 여학생들

5 days ago 7
무인 꽃집에 학생들이 들어와 가격대가 다른 꽃들을 섞어 놓고 떠나 피해를 봤다는 업주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어제(21일) 스레드에는 무인 꽃집을 운영한다는 글쓴이가 가게 CCTV에 담긴 학생들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글쓴이 A씨는 "사진 속 여학생 4명은 매장에 들어온 뒤 정상적으로 진열돼 있던 꽃을 하나씩 집어 들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며 "이후 꽃을 원래 있던 곳에 돌려 놓지 않고 가격이 다른 진열 공간에 꽂아놓는 행위를 반복했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우측 4천900원짜리 꽃과 좌측 9천900원짜리 꽃 등을 구분해 진열해 놓고 있었는데 학생들이 9천900원짜리 꽃을 4천900원 상품 진열대에, 4천900원짜리 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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