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삼미금속이 제4회 3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2026년 6월 1일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1만 3043원이며, 전환 청구 기간은 2027년 6월 10일부터 2031년 5월 10일까지다.
전환 비율은 100%로, 전환으로 발행할 주식 수는 230만 84주고, 기발행 주식 총수 대비 비율은 10.36%다.
삼미금속은 운영자금으로150억 원 및 시설자금으로150억 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매경AX에서 개발한 'AI공시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기사로 잘못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공시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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