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김승원, 국감 중 문자·전화하며 들락날락…청탁 현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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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21년 국정감사 도중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부탁한 브로커와 통화하고, 당시 식약처장과 문자를 주고받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당시 국감 영상과 통신 기록을 대조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김 후보자를 "청탁 현행범"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노하린 기자입니다.【 기자 】 2021년 10월 1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장. 당시 문체위원이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우더니, 오전 11시 25분쯤 회의장으로 다시 들어오며 휴대전화를 확인합니다. 자리로 돌아온 뒤에도 휴대전화는 손에 들려 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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