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덕정역 1,7호선에 GTX-C ‘트리플 역세권’… 계약 축하금 1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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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아이클래스 양주 전월세 대란으로 서울과 수도권이 떠들썩한 요즘 GTX-C 노선(덕정∼수원, 9월 15일 착공)의 최대 수혜지인 양주 덕정역 5분 거리에 한양산업개발이 시공하는 ‘한양아이클래스 양주’가 성황리에 일반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 동, 전용면적 59, 75, 84m², 644가구로 구성됐다.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2028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덕정역은 현재 1호선 동두천 방향으로 양주시에 속한다. 2031년 덕정∼수원 간 GTX-C 노선이 개통되고 7호선이 연장되면 1호선, 7호선, GTX-C 트리플 역세권이 된다. 일대는 양주테크노밸리, 은남산업단지를 비롯해 서울우유 양주신공장,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로지스밸리 등 10개 산업단지에 약 2만 명의 직장인이 유입될 예정으로 직주근접 ‘셔세권’ 혜택도 누릴 수 있다. GTX-C 노선은 덕정∼의정부∼창동∼광운대∼청량리∼왕십리∼삼성∼양재∼정부과천청사∼인덕원∼금정∼의왕∼수원을 연결하며 완공되면 덕정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29분이 소요된다. 또한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신평화로)의 마지막 미개통 구간이었던 동두천 상패∼연천 청산(9.85km) 구간이 2023년 5월 개통돼 연천에서 서울 경계 및 동부간선도로까지 신호등이 거의 없는 자동차전용도로로 이어진다. 한양아이클래스 양주 일반분양은 청약통장, 거주지역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다. 계약 축하금 1000만 원에 계약금 무이자 지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선착순 시스템에어컨 무상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해 초기 부담금 없이 새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마감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전 가구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남서향, 남동향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북카페,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놀이터, 맘스테이션, 어린이집, 시니어센터, 주민운동시설이 있으며 근린생활시설도 함께한다. 셔틀버스 운행으로 이마트, LF스퀘어, 덕정역까지 편안하게 다닐 수 있으며 스쿨버스 운행으로 초등학생 자녀들의 안심 통학도 확보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보험 가입으로 안정성도 마련돼 있다. 홍보관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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