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살 돈으로 서초에 내 집 마련”… 8억 원대 파격 공급 눈길

1 hour ago 9

디엠그레이스서초 서울 아파트값과 전세가가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대출 문턱까지 높아지며 내 집 마련을 미루던 실수요자들과 소액 투자자들의 시선이 서초구 방배동으로 쏠리고 있다. 서울 내 소형 주거 상품의 공급 가뭄 속에서 방배동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디엠그레이스서초’가 파격적인 분양 조건과 합리적인 8억 원대 공급가를 내걸고 한정 수량 특별 분양을 실시한다. 디엠그레이스서초의 최대 강점은 초기 현금 부담을 최소화한 자금 조건에 있다. 실거주 수요자는 담보대출을 최대 70%까지 활용할 경우 실입주금 2억 원대로 서초구 신축에 즉시 입주할 수 있다. 고금리 및 높은 집값 부담 속에서 초기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다. 갭투자 수요자는 인근 신축 2∼3룸 전세 시세가 6억∼7억 원 선으로 튼튼하게 형성돼 있어 전세를 끼고 매수할 경우 실투자금 2억 원대로 서초구 초역세권 알짜 자산을 선점할 수 있다. 입지 메리트 역시 독보적이다.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강남(GBD) 및 여의도(YBD) 등 주요 업무지구로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방배초, 이수중 등 우수한 학군과 서리풀공원의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춰 주거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선분양 단지와 달리 이미 준공이 완료된 100% 후분양 단지라는 점이 소비자의 불안감을 완벽히 해소해준다. 수분양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일조권, 막힘없는 시티뷰 조망, 내부 마감재 품질, 소음 차단 상태 등을 눈으로 철저히 확인하고 계약 후 즉시 입주할 수 있어 공사 지연이나 하자 리스크가 전혀 없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2가구, 오피스텔 6실로 구성되며 알찬 2∼3룸 구조를 자랑한다. 냉장고,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등 최고급 빌트인 가전이 전 가구에 무상 제공돼 초기 입주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 여기에 옛 정보사 부지 서리풀 복합개발사업 등 방배동 일대의 대형 개발 호재가 본격화됨에 따라 향후 자산 가치 상승(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전세난 속에 서초구 신축을 2억 원대 자금으로 소유할 수 있는 기회는 매우 희소하다”며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 만족하는 조건이라 문의가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황서현 기자 fanfare2@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