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지난달 28일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태어났다고 밝혔습니다.오늘(14일) 에버랜드는 새끼 카피바라들이 2024년생 동갑내기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고, 출생 당시 몸무게가 각각 약 1kg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세쌍둥이는 현재 사육사와 수의사 등의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으며, 내일(15일)부터 에버랜드 내 뿌빠타운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설치류 중 몸집이 가장 큰 동물인 카피바라는 남아메리카 강과 습지 주변에 서식하며 평균 수명은 약 10년입니다.앞서 카피바라는 오리, 거북, 원숭이 등 종을 가리지 않고 다른 동물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퍼지며 '친화력 갑', '동물계 핵인싸'라는 별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