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나고야] 44년 만에 무너진 금메달 40개…굿바이 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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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보름간 열전을 끝내고 조금 전 막을 내렸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44년 만에 최소 금메달을 기록하며 아쉬움과 과제를 동시에 남겼는데요. 현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 황찬민 기자! 폐막식까지 다 끝났나요?【 기자 】 네, 저는 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식이 열린 미즈호 파크 육상경기장 앞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성화가 꺼지면서 보름간 열전이 막을 내렸는데요. 폐막식에서는 스포츠클라이밍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거머쥔 서채현이 우리 선수단 대표로 태극기를 들고 입장했습니다. 멋진 승부로 환희와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은 손 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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