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악어, 그냥 '악어'가 아니었다 / "더불어근저당"에 "어불성설" [정오블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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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네가 왜 거기서 나와"…여주서 발견된 '악어'의 정체오늘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김나연 기자의 입니다. 최근 경기 여주시 창동 소양천에서 포획된 몸길이 50㎝ 크기의 악어가 국제멸종위기종인 '샴악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샴악어는 번식 가능한 개체가 거의 남지 않아 사이테스(CITES)에 국제멸종위기종 1급으로 등재돼 있습니다.이 같은 국제멸종위기종을 거래하거나 소유한 자는 현행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여주시는 이른 시일 내 주인을 찾는다는 방침이었지만, 악어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처분을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댓글창에는 "처벌받을 텐데 과연 주인이 나타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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