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흐리고 비…올해 추석 보름달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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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오늘(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은 절기상 추분입니다. 오늘까지는 쾌청한 가을 날씨가 나타나겠는데요. 하지만 추석 연휴인 내일(24일)부터는 구름이 많이 끼고 비도 내릴 전망이어서 올해 둥근 보름달을 보기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최하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오늘(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져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추분입니다. 가을 문턱에 들어섰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대전, 광주가 29도 전주가 30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고 미세먼지 지수도 좋은 쾌청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추석 연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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