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6기 노·사 공동 ‘주니어보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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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7-31 오후 2:55:52 수정 2026-07-31 오후 2:55:52 가 가 [이데일리 박민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노동조합과 사측은 지난 29일 입사 7년차 이하 직원 22명으로 구성한 제6기 ‘주니어보드’를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윤수 사장, 강동우 노조위원장 등 회사 및 노동조합 관계자와 주니어보드 위원이 참석했다.이 사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언제나 환영하며, 주니어보드의 소중한 의견이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강동우 노조위원장은 “주니어보드의 독립적인 운영과 자유로운 참여가 보장되도록 노동조합이 노력하고, 젊은 직원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니어보드 위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근무환경 개선, 일·가정 양립제도에 대한 의견 뿐 아니라, 전자주총과 디지털자산 등의 회사 주요 사업과제에 주니어로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회사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다. 한편, 예탁원 노·사는 회사 주요 현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젊은 직원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고, 이를 적극적으로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2021년 주니어보드를 발족한 바 있다.매년 젊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니어보드를 새롭게 구성하고 있으며, 노·사 공동 워크숍 및 유관기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기획하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AI시대 갑론을박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삼성 노사합의 후폭풍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The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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