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측근들, 범죄 혐의가 있어도 당당히 활보”
오 시장은 19일 페이스북에서 “여당은 대통령의 범죄 혐의를 지우기 위해 사법부를 겁박하고 조롱하면서도 국민 앞에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며 “국회에서 공소 취소를 뻔뻔하게 밀어붙이는 폭주가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대통령조차 야당이 대선 결과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을 서슴지 않으니 대통령의 측근들은 범죄 혐의가 있어도 당당히 활보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무도한 헌정 질서 유린을 민주주의를 지켜낸 선열들이 보신다면 실로 통곡하실 노릇”이라고 말했다.오 시장은 “법과 원칙이 예외 없이 존중 받고 자유와 정의가 상식이 되는 사회, 그것이 바로 4·19 정신을 계승하는 길”이라고 언급했다.
[서울=뉴시스]
국민의힘 >
구독
트렌드뉴스
-
1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
2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
3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
4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
5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
6
“美, 국제 해역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
-
7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
9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
10
“급매물도 비싸다”…강남 매물만 쌓인다
-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
4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
5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
9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
10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트렌드뉴스
-
1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
2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
3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
4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
5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
6
“美, 국제 해역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
-
7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
9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
10
“급매물도 비싸다”…강남 매물만 쌓인다
-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
4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
5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
9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
10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hours ago
1


![주말 부산 몰려간 한동훈 지지자…달아오르는 선거 열기 [르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4001834.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