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공공 AI 성능·안전성 진단 참여한다

4 days ago 6
용인특례시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공공 차원의 AI 검증 체계인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진단(NPAI)'에 전격 참여합니다. 최근 기술이 발전하고 복잡한 서비스 수요가 늘면서 도시 관제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재난 예측과 교통 관리 등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분야에 적용되는 AI 모델의 오작동을 방지, 데이터 편향성을 해소, 보안 취약점을 차단하는 등 신뢰성과 정합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이에 시는 추진 중인 AI 융합 행정서비스의 단순한 양적 확대를 넘어, 성능·안전성·윤리성 등 질적 정합성을 선제적이고 객관적으로 검증받고자 MBN, 서울AI재단, 한국생산..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