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강원도지사, 내년부터 18개 시군 직접 돈다

6 days ago 6

사회 > 지역 우상호 강원도지사, 내년부터 18개 시군 직접 돈다 시장·군수 개별 면담 마무리현장 찾아 도민 의견 듣기로 우상호 강원도지사.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시장·군수와의 개별 면담에 이어 내년부터 18개 시군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 간담회를 추진한다.12일 강원도에 따르면 민선 9기 출범 직후부터 진행된 우상호 지사와 시장·군수 간 개별 면담은 지난 8일 홍천군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개별 면담은 시군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듣고 강원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면담에서는 포천~철원 고속도로와 용문~홍천 철도 등 주요 교통망 사업을 논의했다. 청정에너지를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 첨단산업 육성과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관광개발 투자유치도 주요 의제로 다뤘다.지난 8월에는 우 지사와 18명의 시장·군수가 한자리에 모여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연 2회 정기적으로 만나기로 합의했다.내년부터는 우 지사가 각 지역을 직접 방문해 시장·군수와 현안을 논의하고 도민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지역 여건과 현장의 요구를 살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현안이 도정의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조치와 추진 상황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우 지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시장·군수와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도와 시군 간 원팀으로서 협력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며 “이제는 직접 18개 시군 현장을 찾아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 해결에 함께 나서는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상호 강원도지사는 시장·군수와의 개별 면담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18개 시군을 방문하는 순회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면담에서는 교통망 사업 및 청정에너지 기반의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지역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우 지사는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 해결에 함께 나서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