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푸르지오 84.2㎡ 8억 7800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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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응암푸르지오 84.2㎡ 8억 7800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업데이트 : 2026.10.12 09:33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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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응암푸르지오 전용 84.2㎡가 8억 7,8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08년 7월세대수361세대
규모7동주차총 422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대우건설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30일 계약됐으며 5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17일 8억 4,800만 원이었다.

응암푸르지오는 2008년 7월 준공된 361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해 있다. 대우건설이 시공했으며 7개 동으로 구성됐다. 최고층은 14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주차는 지상 53대, 지하 369대 등 총 422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 3호선·6호선 녹번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7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은평구는 응암·녹번·수색동 일대에서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신축 대단지가 줄줄이 입주하면서 젊은 층 실수요가 몰리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보도에서는 은평구에 8억원대 국민 평형 아파트가 많아 9억원 이하에 적용되는 신생아 특례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이어 2026년 8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7월 서울 아파트 등 집합건물을 생애 최초로 매수한 건수가 7547건으로 2021년 11월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자치구별로 은평구 생애 최초 매수 비중이 서울에서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수색·증산뉴타운 등 재개발 영향으로 신축 아파트가 늘어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집값 등으로 2026년 당시 20~30대 은평구 아파트 매수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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