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감 앞둔 박진영에 "합당한 예우 못 해 미안"

1 week ago 17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향해 미안함과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6일) 엑스(X)를 통해 "박진영 '진정성 의심에 참고인 아닌 위증죄 처벌 가능한 증인 자처'"라는 제목의 한 매체 기사를 공유하며 "박 위원장에게 죄송하다"고 썼습니다.이어 "보수도 없이 시간 내고 자비 지출해가며 대한민국 문화 수출을 위해 그렇게 애쓰고 계시는데 합당한 예우를 해 드리지 못해 못내 안타깝고 미안하다"고 적었습니다.그러면서 "그러나 대한국민들이, 대한민국의 문화역사가 박진영님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할 것"이라며 "국민을 대신해 감사 말씀을 전한다. 염치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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