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품격 없다 조롱당한 노 전 대통령 떠올라…SNS 소통 계속할 것"

1 week ago 20
이재명 대통령이 비판을 받더라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민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어제(10일) 늦은 오후 SNS에 "품격 없다, 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경호를 최소화한 뒷골목 삶의 현장 방문도, SNS 소통도, 그분들의 언어로 교감하는 일도 계속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이 대통령은 글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 굳이 힘든 정치를 계속할 이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첫 대선출마 당시 했던 '국민 여러분, 저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그곳엔 이재명이 없습니다. 이재명은 언제나 여러분의 바로 옆에 있을 것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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