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재단, 하노이 베트남국립대학과 업무 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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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임팩트재단, 하노이 베트남국립대학과 업무 협약(MOU) 체결 청년 창업교육부터 임팩트 투자까지, 전방위 협력 추진 임팩트재단 고경환 이사장(왼쪽)이 베트남국립대 경제경영대학(UEB) 관계자와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임팩트재단> 임팩트 분야 비영리 액셀러레이터 임팩트재단(이사장 고경환)이 베트남국립대학교 하노이 경제경영대학(VNU University of Economics and Business, 이하 UEB)과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교육·인재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베트남 양국의 창업·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베트남은 풍부한 청년 인구와 우수한 IT·공학 인재를 바탕으로 동남아 내 핵심 창업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어, 국내 액셀러레이터들의 현지 밀착형 네트워크 구축 시도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년 창업 교육 및 멘토링·보육·액셀러레이팅 협업 △양국 간 고용·경력 개발 및 인력 교류 △장학·보조금 등 사회적 가치 지원 프로그램 운영 △ESG 및 임팩트 투자 연계 사업 △교직원·학생·멘토 교류 및 공동 행사 참여 △모범 사례와 시장·규제 동향 공유 등 다방면에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임팩트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UEB 측에 ‘K-스카우터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K-스카우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임팩트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해외 스타트업의 국내 진출 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발판 삼아 유망한 베트남 스타트업과 창업 인재를 발굴해 국내 창업 생태계와 연결할 계획이다.베트남국립대 산하 UEB는 경제·경영 및 창업 교육과 국제협력 역량을 두루 갖춘 선도적 기관이다. 임팩트재단은 스타트업 발굴부터 보육,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경제적·사회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는 임팩트 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경환 임팩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의 우수한 교육·창업 인프라와 임팩트재단의 스타트업 지원 역량을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K-스카우터를 비롯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 청년 창업가가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다 읽었는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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