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주 3~4회 근력운동에 러닝까지…40대에 특히 중요한 이유

1 hour ago 1

장윤주가 런던에서 매일 1만 보 이상 걷고 주 4회 러닝, 주 3~4회 근력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윤주 SNS 인스타그램 화면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영국 런던 생활 중에도 매일 1만 보 이상 걷고 러닝과 홈트레이닝을 병행하며 몸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달음식 대신 직접 요리하는 식습관까지 더해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장윤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런던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민소매 톱과 데님 팬츠 등 편안한 차림에서도 오랜 모델 활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1980년생인 장윤주는 앞서 런던 생활에서 달라진 운동 습관도 소개했다. 그는 “매일 집에서 밥을 해먹고 만 보 이상 걸어 다닌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동네에서 달리기와 홈트레이닝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윤주 유튜브 채널 화면 유튜브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운동량도 공개했다. 장윤주는 “홈트로 일주일에 3~4번 근력운동을 한다”며 서울에서 사용하던 폼롤러까지 런던으로 가져갔다고 말했다. 걷기는 하루 1만 보 정도, 러닝은 일주일에 4회가량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처럼 걷기·달리기 같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방식은 체중뿐 아니라 근육과 심폐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운동을 권장한다. 여기에 주요 근육을 사용하는 근력운동을 주 2일 이상 병행하도록 권고한다. 장윤주 유튜브 채널 화면 ● ‘1만 보’ 채우는 것보다 중요한 건 얼마나 활발하게 움직였나걷기는 일상에서 활동량을 늘리기 쉬운 운동이지만 반드시 하루 1만 보를 채워야만 건강 효과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CDC 역시 특정 걸음 수보다 얼마나 자주, 얼마나 강도 있게 움직였는지를 기준으로 주간 운동량을 제시한다.빠르게 걷기처럼 심박수를 적당히 높이는 활동은 중강도 운동에 해당하며 달리기는 일반적으로 더 높은 강도의 활동으로 분류된다. 운동을 한 번에 몰아서 할 필요도 없고 짧게 나눠 실천해도 총량에 포함된다.40대 이후에는 근력운동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과 근력이 점차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스쿼트나 팔굽혀펴기, 아령·밴드를 이용한 운동처럼 근육에 저항을 주는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장윤주처럼 유산소운동만 반복하기보다 홈트레이닝을 병행하는 방식은 심폐 활동량을 늘리는 동시에 근력 유지까지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