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환희’ 무대로 정수라·조항조 일으켜 세웠다…기립 환호

1 hour ago 8

사진제공|MBN

사진제공|MB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장한별이 정수라의 ‘환희’를 열창해 원곡자의 선택을 받았다.

장한별은 28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6회 ‘2026 전설 어워즈’ 경연에 출연해 정수라의 대표곡 ‘환희’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검은색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오른 장한별은 시작부터 강렬한 샤우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절도 있는 댄스 퍼포먼스를 펼치면서도 흔들림 없는 고음과 라이브 가창력을 선보였다.

무대가 이어지자 심사위원 정수라와 조항조를 비롯한 패널들과 방청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며 환호했다.

사진제공|MBN

사진제공|MBN

특히 원곡자 정수라는 장한별의 무대에 호응한 뒤 ‘2026 전설 어워즈 수라상’ 부문 수상자로 장한별을 호명했다.

앞서 선공개 영상으로 기대를 모았던 장한별은 본 방송에서도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장한별은 최근 신곡 ‘미야(Miya)’를 발표했으며, 31일과 11월 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을 개최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