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7시간 걷고 주말 민원실까지… 이훈기·이정헌 의원, '불금민생단' 모범 활약

2 weeks ago 31
매주 금요일마다 골목 현장을 찾는 더불어민주당의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이 첫 활동을 개시한 가운데, 이훈기 의원과 이정헌 의원의 남다른 현장 밀착 행보가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소속 의원의 77%에 달하는 118명이 대거 참여해 민생 속으로 뛰어든 첫 행보에서, 두 의원은 쉼 없는 현장 소통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불금민생단의 간사를 맡은 이훈기 의원은 7시간 동안 전통시장 3곳과 재건축 공사 현장, 취약 시설 등을 샅샅이 누비는 '동네 한 바퀴' 운동으로 민원 현황을 꼼꼼히 챙겼습니다. 이정헌 의원 역시 '걸어서 광진 속으로'를 통해 골목 곳곳에서 주민들을 만났고, 주말에는 직접 '현장민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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