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1 글자크기 설정 경찰, 음주운전 여부 등 수사 광주 서부경찰서 전경. 뉴스1 현직 경찰 간부가 차를 몰다 접촉사고를 내고 현장을 떠난 뒤 아내를 내세워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A 경감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경감은 지난 4일 오후 11시쯤 전남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던 중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현장을 벗어난 혐의다.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사고 이후 A 경감의 배우자가 경찰서에 출석해 자신이 운전했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이 차량 출발지 등을 추적·확인한 결과 거짓 진술인 것으로 드러났다. A 경감은 아내의 진술이 거짓으로 밝혀지자 자신이 직접 운전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토대로 사고 당시 A 경감의 음주 여부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한편 경찰은 전날 A 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1신지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 사진 공개하며 해명 2김승연 한화 회장, 사재 30억 들여 임직원에 보양식 쐈다 3‘연락 끊긴 부자 자녀’ 때문에 생계급여 못받는 경우 없어진다 4지팡이에 라이트 단 송승환…“시야에 안개 잔뜩 낀 듯” 5정원 초과 엘리베이터 4층서 추락…러 아파트서 4명 중상 6바다에선 수영복, 거리에선 일상복… 올여름 주목받는 ‘탱키니’ 7“하루 10명 이용”…한강버스 선착장行 셔틀버스 결국 폐지 8만취승객 대로변에 내려주고 떠난 택시기사, 징역형 구형 9“엄마가 밥 안 차려줘서”…주방에 불 지른 지적장애 10대 10사업 실패-이혼 뒤…372일간 매일 42.195㎞ 달렸다 1‘친일 의혹’ 하영 증조부 “난 일본인과 똑같다” 인터뷰까지 2‘反韓’ 깃발 든 안철수…“복당 운동권에 공천 주지 말아야” 3李 “수정 필요없는 100% 안이 있나…반론 있으면 받아들여야” 420년에 한번 올만한 독한 가뭄 덮쳐… 국내 저수지 99%가 감당 못해 5장동혁 “제대로 안 싸운 당협위원장 교체”…‘외연 확장’ 멀어지나 6李 “세금 바꾸면 욕먹어… 반론 수용하는게 바람직” 7“부동산정책이 시장 이기나” 묻자…김윤덕 국토장관 “예” 8대출 조이는 와중에…한은, 직원 150명에 60억 저리 주택대출 9과거 성추행 삼촌 찾아오자 흉기 들고 맞선...
접촉사고 후 도주한 경찰관…아내로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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