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의 미모를 극찬했다.
진태현은 14일 자신의 SNS에 "주로 작가분이 찍어주셨나보네요. 지인이 보내줬어요. 멋지게 나왔네요. 가즈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진태현이 지난 13일 하프마라톤에 참가한 모습이 있었다. 그는 박시은의 사진도 공개하며 "아내 사진도 발견! 최고로 멋진 예쁜 레이싱! 자세도 마인드도 1등!"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니 초근접샷에서 이 미모가 가능함? 대단한 박시은. 러닝여신 여신 그런말 제 앞에서 하지마세요! 전 그런 사람과 사니까요. 주로 작가님들 고생이 많아요!"라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앞서 1시간 37분 1초의 기록으로 하프 코스를 완주했다고 전했다. 박시은은 52분대 기록으로 10km를 완주했다. 진태현은 갑상선 수술 이후 1년 만에 다시 하프마라톤에 나섰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해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달리스트인데 메달은 없다" 韓 김민섭도 황당 피해... 같이 뛰고도 예선 영자는 '증서만'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799,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608004572256_1.jpg)
![송강, 母 범죄 피해자 이준영과 또다시 마주했다[포핸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609111477590_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www.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