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에 아침 기온 최대 10도 ‘뚝’…체감온도 더 낮아 [내일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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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통·환경 찬바람에 아침 기온 최대 10도 ‘뚝’…체감온도 더 낮아 [내일 날씨] 업데이트 : 2026.10.13 11:27 닫기 12일 강원 강릉시 경포호 주변에 가을꽃 해국이 활짝 펴있다. [연합뉴스] 수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전망이다.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5~14도로 전날보다 5~10도가량 떨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17~22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비 소식은 없다. 다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70㎞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해상에서는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14일 새벽부터 서해와 남해, 제주도, 동해 해상 곳곳에 바람이 시속 30~55㎞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 특히 동해 중부 바깥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바깥 먼바다는 물결이 최대 5m 이상으로 높아져 풍랑경보가 내려질 수도 있다.해안가에서도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14일부터 동해안에는 너울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이날까지는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대조기인 만큼 만조 시간대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에 유의해야 한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4일은 대체로 맑겠지만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기온이 5~14도로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질 수 있어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동해안과 해상에서는 매우 강한 바람과 높이 5m 이상의 물결이 예상되어 안전사고와 침수에 주의해야 한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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