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YH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가수 최예나가 광고계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29일 “최예나가 여드름 치료제 브랜드 ‘아젤리아’의 전속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현재 방송되는 신규 TV 광고에서 최예나는 동화 속 요정을 떠올리게 하는 사랑스럽고 청량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비타민 에너지를 광고 콘셉트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평가다.
최예나의 광고계 활약은 쉼 없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글로벌 컬러렌즈 브랜드 ‘렌시스’의 전속 뮤즈로 발탁된 데 이어, 파자마 전문 브랜드 ‘주디앤’과의 협업 프로젝트까지 성사시키며 브랜드와 꾸준하 시너지를 선보여왔다.

사진제공 | 레오파마 유한회사
이외에도 최예나는 주류, 모바일 게임, 무선 음향기기, 헤어 케어, 스킨케어 코스메틱 등 트렌드에 민감한 주요 산업군을 두루 섭렵해 왔다. 특유의 편안한 매력과 팔색조 같은 콘셉트 소화력이 맞물리며 광고계의 끊임없는 구애를 받고 있는 인상이다.
최예나는 본업인 음악 활동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신곡 ‘보기 드문 여자 (Feat. 나우아임영(NOWIMYOUNG))’를 발표한 데 이어, 오는 11월 17일에는 일본 싱어송라이터 오오츠카 아이의 2003년 전설적인 히트곡 ‘사쿠란보’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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