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달고 달렸더니…AI가 '통신 마비 위험' 사전 감지

3 weeks ago 11
【 앵커멘트 】 전국에 깔려 있는 통신사들의 인프라는 작은 사고에도 인터넷과 전화 먹통 등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죠. 한 이동통신사가 AI를 활용해 이런 위험 요인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김종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모니터에 공사장과 중장비를 발견했다는 알림이 뜹니다. 주변에 통신 설비가 있는지, 공사장과 중장비가 이 설비에 실제 위협이 되는지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알려줍니다. "위험도가 낮다고 지금 판단이 됐는데 그 이유가 '정차돼 있고 작업 중이 아님'". 한 이동통신사가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활용해 통신 인프라를 점검하는 모습입니다.▶ 스탠딩 : 김종민  / 기자-..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