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모두 압도했다!…‘조형우 만루포+투수진 팀 퍼펙트 역투’ 류지현호, 홍콩에 13-0 7회 콜드승&2연승 질주 [A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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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모두 압도했다!…‘조형우 만루포+투수진 팀 퍼펙트 역투’ 류지현호, 홍콩에 13-0 7회 콜드승&2연승 질주 [AG 리뷰] 업데이트 : 2026.09.22 20:40 닫기 류지현호가 상승세를 이어갔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의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홍콩에 7회 13-0 콜드승을 거뒀다.전날(21일) ‘난적’ 대만을 5-0으로 물리쳤던 한국은 이로써 2연승을 질주했다. 한국은 23일 태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일전을 치른다. 슈퍼라운드는 25~26일 진행되며, 27일 메달 결정전이 펼쳐진다.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3회 초 2사 만루 상황 홈런을 친 한국 8번 조형우가 더그아웃에서 동료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1회초 2사 3루 한국 노시환이 2점 홈런을 치고 홈을 밟은 뒤 더그아웃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5회 초 2사 2·3루 한국 9번 김지찬이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2회 말 한국 선발 최민석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난 2010 광저우 대회, 2014 인천 대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은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한다.한국은 투수 최민석(두산 베어스)과 더불어 김주원(NC 다이노스·유격수)-윤동희(롯데 자이언츠·우익수)-김도영(KIA 타이거즈·지명타자)-노시환(한화 이글스·3루수)-문보경(LG 트윈스·1루수)-박준순(두산·2루수)-문현빈(한화·좌익수)-조형우(SSG랜더스·포수)-김지찬(삼성 라이온즈·중견수)으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이에 맞서 홍콩은 융전와이(좌익수)-막전람(중견수)-청호이팅(유격수)-응야우팡(우익수)-마혼만(3루수)-탐호우인(포수)-풍앤슨(지명타자)-찬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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