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눌러앉은 부캉이…부산 북항 방문객 150만 명 코앞

4 days ago 11
주말을 맞은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는 이른 오전부터 흑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오늘(17일)은 부캉이가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나타난 지 30일째 되는 날입니다.상어가 부산 '한 달 살기'를 마친 셈입니다.부산시는 지난 16일 오후 6시 기준 북항 친수공원 방문객은 2만 명, 누적 148만 명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 주말 누적 방문객은 15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민성 기자 choi.minsu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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