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8700억원 규모 인천 데이터센터 공사 수주

1 week ago 20

부동산 > 정책·산업 현대엔지니어링, 8700억원 규모 인천 데이터센터 공사 수주 군산 AI데이터센터에 이어 연속 수주“데이터센터 사업 성장궤도 진입”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주 군산 SGC AI 데이터센터에 이은 연속 수주다.이번 사업은 인천 서해구 원창동 일원에 50MW급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총사업비는 약 8700억원이다. 이도테라원이 설립한 청라 IDC PFV가 발주했다. 다음달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할 예정이다.현대엔지니어링은 건축과 토목, 설비, 조경, 통신 공사를 맡는다. 기계·전기·배관 공사는 공동 시공사인 KT클라우드와 함께 수행한다.현대엔지니어링은 데이터센터를 미래 성장사업으로 키우고 있다. 전담 조직을 두고 설계·시공부터 유지보수까지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중이다. 공기 단축과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데이터센터에 특화된 OSC(탈현장건설) 공법을 비롯해 고효율 냉각 시스템과 화재·재난 대응기술, 보안 인프라 구축 등 핵심 기술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또 태양광과 소형모듈원전(SMR), 수소 등 차세대 에너지 사업을 연계한 데이터센터 에너지 조달 모델도 개발하고 있다. 단순 시공을 넘어 데이터센터 구축과 에너지 공급을 연계한 사업 모델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데이터센터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온 전략이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T는 자회사 KT클라우드가 인천데이터센터의 기계·전기·배관 공사를 공동 시공하며 8700억원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50MW급 시설은 다음달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되며, KT클라우드의 IDC·클라우드 역량이 투입됩니다. 장기 공사 참여로 구축 경험이 넓어지는 만큼 준공 일정과 에너지 조달 모델의 실행력이 변수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