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신고…“6∼8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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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신고…“6∼8명 부상”

업데이트 : 2026.10.13 14:35 닫기

119 구급차.[연합뉴스]

119 구급차.[연합뉴스]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시민 6~8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께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범행을 저지른 남성 A씨를 체포했다. 이후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의 범행으로 다친 홈플러스 이용자가 현재까지 6~8명인 것으로 보고 있다. 정확한 피해자 수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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