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수납 등 미니멀 인테리어 완성 ‘유로 키친’ 신제품 출시

1 week ago 14

[즐거운 나의 집] 한샘 한샘 유로 500 젠. 한샘 제공 화려한 장식 대신 고급스러운 소재와 정교한 디테일에 집중하는 ‘콰이어트 럭셔리(조용한 사치)’가 패션을 넘어 주거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주방이 단순 조리 공간을 넘어 다이닝 및 거실 공간과 하나로 연결되는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이 되면서 시각적 군더더기를 줄이고 본연의 질감을 살린 ‘미니멀 키친’이 새로운 인테리어 트렌드로 떠올랐다. 이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대표 키친 라인업 ‘유로 키친’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키친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다. 유로 키친은 소재와 컬러부터 수납, 아일랜드 구성까지 다양한 요소를 세분화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샘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가전과 식기를 완전히 감추는 미니멀 수납 솔루션과 자연스러운 질감의 혁신 신소재, 정교한 마감 기법을 결합해 공간 전체의 완성도를 대폭 끌어올렸다.소형 가전 깔끔하게 감추는 ‘수납 솔루션’과 절제된 디자인의 ‘모듈형 아일랜드’ 신제품 ‘유로 500 젠’과 ‘유로 300 브러쉬’는 대형 가전의 풀빌트인화에 이어 밥솥, 오븐, 커피메이커 등 소형 가전까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미니멀 수납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샘 자체 개발 하드웨어를 적용한 ‘포켓장’은 도어를 안으로 밀어 넣는 포켓 타입으로 평소에는 내부를 깔끔하게 감추고 필요할 때만 열어 홈카페나 홈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폴딩장’은 대용량 수납공간과 효율적인 내부 구성으로 크고 작은 가전을 한곳에 모아 정리할 수 있고 ‘미니포켓장’은 소형 가전을 시야에서 감춰 정돈된 주방 연출이 가능하다. 이러한 수납 솔루션들은 모두 사용할 땐 간편하게 열어 실용적으로 쓰고 쓰지 않을 땐 도어를 닫아 복잡한 모습을 완벽하게 가려줌으로써 항상 깔끔하고 정돈된 미니멀 인테리어를 유지할 수 있다. 주방 중심을 잡아주는 ‘모듈형 아일랜드’는 전면 서랍형, 오픈 수납, 하부 조명을 적용한 플로팅 디자인 등 총 60가지 모듈 조합이 가능해 공간 구조와 동선에 최적화된 키친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여기에 아일랜드의 디테일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끌어올리는 ‘졸리컷’ 공법도 눈길을 끈다. 상판과 측면 마감 시 연결 부위의 노출을 최소화함으로써 모서리와 경계선이 하나의 면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깔끔한 미니멀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한샘 유로 300 브러쉬. 우드 본연 질감 살린 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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