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 띄우고 마린원 태우고…시진핑에 과시한 트럼프 [청계천 옆 사진관]

1 day ago 1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 장미정원에서 B-2 스텔스 폭격기와 F-22 전투기의 시범 비행을 지켜보고 있다. 워싱턴=AP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 장미정원에서 B-2 스텔스 폭격기와 F-22 전투기의 시범 비행을 지켜보고 있다. 워싱턴=AP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 장미정원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B-2 스텔스 폭격기와 F-22 전투기가 하늘을 날고 있다. 워싱턴=AP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머리 위로 B-2 스텔스 폭격기와 F-22 전투기 4대를 비행시키며 ‘미국의 힘’을 과시했다. 나란히 보라색 넥타이를 맨 채 백악관 장미정원에 선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미군 해병대의 소총 제식 시범, 군악대 공연과 함께 B-2와 F-22의 시범 비행을 지켜봤다. 트럼프 대통령이 하늘을 가리키자 굳은 표정으로 같은 방향을 보는 시 주석의 모습도 포착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 남쪽 잔디밭의 새 헬리패드에서 전용 헬기 ‘마린원’을 탑승해 둘러본 뒤 내리고 있다. 워싱턴=AP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전용 헬기 마린원을 둘러본 뒤 내리자, 헬기가 이륙하고 있다. 워싱턴=AP 뉴시스 회담을 마친 두 정상은 백악관 남쪽 잔디밭을 둘러본 뒤 최근 완공한 헬리패드(헬기 이착륙장)으로 이동해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 헬기 ‘마린원’에 함께 탑승했다. 시 주석에게 마린원의 내부를 구경시켜 준 뒤 같이 내린 트럼프 대통령은 헬리패드를 걸으며 담소를 나눴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을 향해 “우린 아주 좋은 회담을 했고, 그(시 주석)는 화강암에 큰 관심이 있었다”며 “그는 다른 많은 분야뿐 아니라 석재에도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새 헬리패드는 시 주석에게 보여주기 위해 공사를 서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워싱턴=AP 뉴시스 한편 이번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다고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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