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이어 신세계도 중앙일보 인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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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CJ 이어 신세계도 중앙일보 인수 참여 입력 : 2026.10.20 17:33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다우키움·CJ그룹 컨소시엄에 신세계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을 제외한 CJ와 신세계 등 범삼성가가 공동 투자를 통해 중앙일보 인수에 나선 것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주)신세계를 통해 다우키움·CJ그룹 컨소시엄에 동참하기로 했다. 다만 경영권을 확보하는 수준의 지분 참여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유상증자분을 기준으로 다우키움이 50% 이내, CJ그룹이 30%, 신세계그룹이 20% 등을 나눠 갖는 시나리오가 유력한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당초 업계에서는 다우키움과 CJ그룹이 신주를 절반씩 나눌 것으로 예상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CJ그룹 몫 지분 일부를 신세계그룹이 가져가는 모양새다. 이번 매각 작업은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우키움과 CJ그룹 컨소시엄은 전날 진행된 중앙일보 본입찰에서 5개의 경쟁 컨소시엄을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따냈다. 한편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은 조건부 신주인수계약(SSA)을 체결한 뒤 금융채권자협의회, 사채권자집회, 중앙일보 이사회, 대금 납입 등의 인수 절차를 밟게 된다. 연내에 인수를 마무리하고 워크아웃을 종료하는 게 목표다. [박제완 기자] CJ가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을 통해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범삼성가 공동 투자를 거쳐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지분을 나누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조건부 신주인수계약과 남은 절차를 거쳐 연내 인수가 마무리될지 업계의 시선이 쏠려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이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컨소시엄에 지분투자 방식으로 합류했습니다. 경영권 인수 목적이 아닌 투자자 참여로 유상증자분 일부를 확보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인수 절차의 연내 마무리 여부와 최종 출자 구조에 시장의 시선이 모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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