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다낭에서 한국인 없는 곳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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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다낭에서 한국인 없는 곳을 찾아라 '디스이즈 현무로드' 첫 방송일요일 오후 10시 30분 현지에 나를 던지는 로컬 여행기가 펼쳐진다. 전현무와 이준이 뭉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기준은 있다'는 모토에 맞춰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레알 로컬'들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다. 특히 지난 3년간 발품 신뢰도와 진정성을 쌓아온 '전현무계획'을 해외여행으로 확장시키는 만큼, 믿고 보는 재미를 기대케 한다. 두 사람은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는 '날것'의 재미를 추구해 현지인들만 가는 로컬 맛집과 여행 스팟들을 찾아가며 현지 바이브를 만끽할 예정이다. 첫 회에선 '한국인이 없는 곳을 찾아라!'는 기준으로, 베트남 다낭에서 본격적인 발품 여행을 시작한다. 늦은 밤, 다낭에 도착한 전현무는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중 영어로 "기사님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에 데려가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소통 난관에 부딪히고, 결국 온몸으로 '누들(쌀국수)'을 설명한 끝에 미지의 음식점을 추천받는다. 이후 전현무는 직원들마저 "한국인이 온 적은 처음"이라며 웅성댈 정도의 '찐' 로컬 식당에서 야식을 영접한다. 하지만 음식의 주재료를 알게 된 전현무는 "아유"라며 진저리를 치다 깊은 고뇌에 빠진다. 잠시 고민하던 그는 이내 "그래도 한번 도전해봐야지!"라며 용기를 쥐어짠다. 그가 베트남 첫 끼로 택한, 현지 기사님이 추천한 식당에서 접한 요리는 무엇인지, 맛은 어떨지 궁금증이 쏠린다. 첫 끼부터 강렬한 로컬 체험을 마친 전현무는 숙소로 향하던 중 길가에 늘어선 야장을 발견하고 홀린 듯 발걸음을 멈춘다. 베트남어로만 적힌 난감한 메뉴판을 해석하기 위해 번역기까지 동원한 그는 현지인들만 모인 야장에서 홀로 낭만을 즐기던 중 드디어 이준과 상봉한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MBN의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전현무와 이준이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레알 로컬'들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다. 첫 회에서는 '한국인이 없는 곳을 찾아라!'라는 기준 아래 베트남 다낭에서 다양한 로컬 맛집을 경험하며 흥미진진한 여행을 시작한다. 전현무는 언어 장벽을 넘어 현지 식당에서 특별한 요리를 접하게 되며, 독특한 로컬 체험을 통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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