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주현미 키즈' 정연호·마리아 맞대결

5 days ago 11

[MBN] '주현미 키즈' 정연호·마리아 맞대결

입력 : 2026.09.22 17:24

전설의 사내(23일 오후 9시 40분)

사진설명

추석을 맞아 전국 팔도의 명물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 '주현미 키즈'를 자처하는 정연호와 마리아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마리아는 주현미의 꺾기에 반해 트로트를 시작했다는 사연을 밝히고 정연호는 지난 경연에서 받았던 극찬을 떠올리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막내 대결'에는 이루네와 빈예서가 출전한다. 이루네는 오징어 먹물로 염색했다는 입담과 흔들흔들 댄스로 현장을 초토화하고, 13남매 중 막내라는 사연을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트로트 광인' 신승태는 성리를 지목하며 또 한 번의 습격을 선포한다. 이에 선공에 나선 성리는 부채를 활용한 퍼포먼스와 강동원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무대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낸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