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전설 “UFC 최두호, 정찬성 연상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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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전설 “UFC 최두호, 정찬성 연상시켜” 업데이트 : 2026.09.20 05:07 닫기 ■ UFC 331 메인카드 제3경기…20일 오전 11시 TVING 생중계■ 전 벨라토르 2체급 챔피언 핏불 “정찬성처럼 계속 전진하는 테크니션” ◆UFC 331 출격…20일 오전 11시 TVING 중계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UFC 331이 개최된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팀매드)는 5분×3라운드 페더급(66㎏) 경기에서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39·브라질)와 맞붙는다. Bellator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와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6년 9월 UFC 331 공개 계체 행사에서 마주 보고 있다. 가운데는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CEO. 사진=TKO 왼쪽부터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Bellator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 사진=TKO 최두호와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의 대결은 UFC 331 메인카드 제3경기로 배정됐다. 메인카드는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두 선수의 경기는 오전 11시 전후로 펼쳐질 예정이다. OTT 서비스 TVING을 통해 한국어 생중계된다.상대인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는 본명보다 닉네임인 ‘핏불’로 잘 알려져 있다. Bellator 시절 제8·9대 라이트급(70㎏)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전설적인 파이터다. 벨라토르는 세계 2위 종합격투기(MMA) 단체로 평가받다가 PFL에 인수됐다.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는 ‘핏불’이라는 닉네임이 본명보다 널리 쓰인다. Bellator 시절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을 지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 ◆“정찬성이 떠오르는 파이터”…‘핏불’의 극찬과 정찬성의 총괄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는 9월 18일 UFC 브라질과의 포르투갈어 인터뷰에서 “예전 ‘코리안 좀비’를 떠올리게 만드는 선수입니다. 계속 전진하는 스타일”이라며 최두호를 정찬성(39)과 비교했다. Bellator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 파트리시우 안드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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