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 스마트기술로 기후위기 대응 강화

1 week ago 11
경기 광명시가 도시 곳곳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기후위기 대응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광명시는 어제(15일) 정책브리핑을 열고 에너지·교통·안전·데이터 등 4대 분야에서 10개 스마트 서비스를 실시해 도시 환경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소하배수펌프장에 250㎾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만들고, 탄소 감축 활동을 환경화폐로 발행해 수익을 내는 '탄소거래플랫폼'도 추진합니다. [ 노경민 기자 noh.kyoungmi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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