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한류(K-Wave) 열풍 속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중심축 역할을 해온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이 지난 10일과 11일 파주·수원·성남에서 '2026 경기문화 서포터즈' 발대식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이번 발대식은 파주(32명), 수원(32명), 성남(26명) 등 총 90명의 서포터즈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김연수 전 국립무형유산원 원장의 강연을 비롯해 위촉장 수여와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되어 서포터즈로서의 첫걸음을 함께했습니다.■ K-문화의 다양성 담아낼 도민 참여형 '문화 연결자'전 세계를 사로잡은 K-컬처의 저력이 다양한 지역적 기반과 독창적인 스토리에 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