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이 지난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양일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야외공간 일대에서 개최한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이 약 2만 5천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공연예술, 영화, 출판, 디자인, F&B 등 문화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50여 개 브랜드와 창작자가 참여해 다채로운 공식 굿즈와 한정판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현장에서는 개장 직후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일부 부스는 준비한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관객이 주체가 된 '팬 부스' 신설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팬 부스(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