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한류(K-Wave) 열풍에 힘입어 한국의 브랜드 파워가 글로벌 시장을 뒤흔드는 가운데, 애터미(회장 박한길) 중국법인이 지난 9월 1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에 브랜드 체험부터 교육, 상담까지 한 공간에 집약한 '비전 파크'를 공식 오픈했습니다.이번 개장식에는 박한길 애터미 회장을 비롯해 류창수 주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 중국 지방정부 관계자,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한·중 회원 등 1,000여 명의 글로벌 인파가 참석해 한류 브랜드의 강렬한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K-뷰티·웰니스 노하우 총집결…융합형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총 4개 층으로 조성된 비전 파크는 전 세계를 매료시킨 K-뷰티 솔루션과 한국형 친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