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시라소니 아니죠 스라소니죠

1 week ago 13
귀여운 아기 스라소니 한 마리가 나무에서 내려와 흙 밭을 달립니다. 어미한테 꼬리를 밟히자 항복의 표시로 배를 드러내며 발라당 눕기도 하는데요. 이 귀여운 스라소니는 멕시코의 한 야생동물 보호센터에서 지난 7월 태어났다고 합니다. 센터에서 스라소니가 태어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북아메리카 전역에 서식하는 종으로 꼬리가 짧은 유일한 고양이과 동물인데요. 설치류나 토끼를 잡아먹어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고 합니다. 영상편집 : 송현주 #굿모닝월드 #MBN #강서영기자 #스라소니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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