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한 아이를 위해 문을 연 공원

1 week ago 21
영업이 종료됐다는 안내판이 내걸린 미국 콜로라도의 한 공원. 그런데 굳게 닫혔던 문이 특별한 손님을 위해 활짝 열렸습니다. 그 주인공은 네 살 올리버. 그동안 항암 치료를 받느라 뛰어놀지 못했던 올리버를 위해 시즌이 종료된 공원을 열어 커다란 놀이터를 만들어준 건데요. 가족과 함께 기차를 타고 달리며 올리버는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고 합니다. 건강을 되찾은 올리버에게 앞으로는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영상편집 : 최형찬#굿모닝월드 #강서영기자 #한여혜기자 #미국 #콜로라도 #메이크어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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