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한 번도 이런일 없었는데…건강상 이유로 녹화 취소한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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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한 번도 이런일 없었는데…건강상 이유로 녹화 취소한 유재석

입력 : 2026.09.22 13:46

방송인 유재석이 건강 이상으로 녹화를 취소했다. [연합뉴스]

방송인 유재석이 건강 이상으로 녹화를 취소했다. [연합뉴스]

방송인 유재석이 건강 이상으로 녹화를 취소했다.

유재석의 소속사 안태나는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할수 없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유재석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를 녹화할 예정이었다.

소속사는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틈만 나면,’ 제작진 역시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이후 처음이다.

유재석의 고열증세로 SBS 예능 ‘틈만 나면,’ 시즌5 녹화가 촬영 직전 취소됐습니다.
SBS는 해당 예능 프로그램의 방송 편성을 맡고 있으며, 제작진은 재촬영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녹화취소 뒤 재촬영 시점과 편성 일정의 조정 과정에 업계 시선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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