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심수봉에 저격당한 김다현 응원…“언니 울리는 감성여왕”

5 days ago 15

문화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가수 린이 심수봉의 공개 발언으로 논란을 겪은 김다현을 응원했다.린은 22일 김다현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최고 멋진 우리 다현♥ 맨날맨날 언니를 울리는 감성여왕 김다현 사랑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두 사람은 MBN ‘현역가왕’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앞서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서 앞서 공연한 김다현을 언급하며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 “제 앞에 저 선수 내보내지 말아달라”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이후 심수봉은 소속사를 통해 해당 발언을 실언이라고 인정하고 후배 가수에게 상처를 준 점을 사과했다. 김다현에게도 직접 전화해 사과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김다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도 했고,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따뜻한 위로도 해주셨다”고 밝혔다.이어 “저는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시고 우리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시댁 가기 싫다던 며느리, ‘오지 마라’ 소리에 발끈…“거절할 기회 뺏겼다” 2[오늘의 운세/9월 22일] 3박신혜♥최태준, 22일 둘째 득녀…“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4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靑 “대통령 임명권 무력화 유감” 5검찰총장 대행에 이정현 수원고검장…尹정부때 한직 밀려나기도 6“올 추석엔 제사 대신 저녁 먹자”던 70대母, 새 삶 선물하고 떠나 7“올 추석엔 제사 대신 저녁 먹자”던 어머니…생명 살리고 떠나 8“日 응원하지만 韓 배구여신에 자꾸 눈길”…등번호 12번 이다현에 난리 9“김승원 회계부정 의혹은 보도도 됐는데…김민석 옹호 경솔” 10돌아오는 핑클…“늘 바라왔던” 21년 만의 완전체에 기대감 1“노래가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심수봉, 17세 후배 가수 공개 저격 2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靑 “대통령 임명권 무력화 유감” 3李 “효과 별로인 대북제재, 北 추가 핵개발과 맞바꾸는게 낫다” 4李, 뉴욕 도착 직후 SNS…“투기공화국 과거 이야기될 것” 5“李에 ‘네네네네’만 하니 인사 참사” 김승원 사태에 들끓는 與 6‘계엄가담’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군 지휘관들 실형 7강훈식, 李 출국 4시간전 이례적 사의… ‘성남라인’과 갈등설 수면위로 8한병도 “국힘, 李 순방을 세계일주라 조롱…모두 尹 같은줄 아나” 9...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