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체험 등 관광 상품 확대…중국 관광객 잡는다

1 week ago 11
【 앵커멘트 】 경상북도가 중국 100대 여행사 등을 상대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중국 관광객이 지방 공항을 통해 문화유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교류활동에도 나섰습니다. 박상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어두운 밤 불꽃이 비처럼 밤하늘을 가로질러 강물 위로 쏟아집니다. 안동의 전통문화인 하회선유줄불놀이입니다. APEC정상회의에서 선보인 이후, 하회마을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크게 늘었습니다. 경상북도 안동에서 열린 관광 세일즈 현장. 중국의 100대 여행사와 언론, 관광협회 등 3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일대일 상담에선 중국 관광객이 한국 문화를 즐길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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