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 치료 끝난 지 1년…건강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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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코미디언 박미선이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다.24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입 닫고 빵이나 먹어…오늘도 싸우는 명수와 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박미선은 “나이가 들수록 한 번 아프고 나니 너무 많은 사람은 필요 없다는 걸 느꼈다. 근데 친구는 있어야겠다. 혼자 있는 건 너무 외롭지 않냐”고 말했다.이에 박명수는 박미선의 건강 상태를 물었다. 박미선은 “많은 분들이 아프고 난 뒤에 괜찮냐고 물어본다. 그런 질문을 안 해야 된다”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그는 “치료 끝나고 1년 지났다. 지난주 정기 검진을 했는데 그전보다 훨씬 수치가 건강하게 나왔다”며 “아프기 전보다 수치가 좋다. 운동하고 즐겁게 살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박미선은 2024년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했다. 이후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남편인 코미디언 이봉원과 함께 MC를 맡으며 방송에 복귀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경력 단절 53세 주부, 국민연금 추납하면 월 수령 연금액 26만 원에서 52만 원으로 뛰어 2李 “젤렌스키, 北포로 송환 징치고 춤추며 광고…비공개합의 위반” 3“고속터미널 어디로 가야하죠?”…버스 타러 갔다 백화점에서 길 잃었다 4韓 도마여왕, 北 라이벌에게 손을 내밀었다 5은지원 “장모님이 한 상 가득…음식 남기면 죄송해 찾아뵙기 부담” 6[속보]李 “2030년 6월 2일 넘기는일 절대 없다”…임기 재차 언급 7[속보]李 “2030년 6월 2일 넘기는일 절대 없다”…임기 재차 언급 8트럼프-시진핑 테이블에 ‘한반도 문제’ 올랐다 9KCM, 아내 일일 매니저 자처…“힘들어도 좀 웃어” 10말벌 보면 뒷걸음질, 쏘이면 20m 뛰어라…성묘객 생존수칙 1李 “약삭빠른 사람 농지투기로 큰 돈…농지조사 꼭 한다” 2한동훈 “추석 비 오면 지뢰 증거 쓸려간다”…현장조사 촉구 1인 시위 3“北 포로 2명 한국에 보냈다”…젤렌스키가 전 세계에 공개 4李 “北포로 송환 비공개 타당…생명·국익 해치는 공개 옳지 않아” 5靑 “유시민 유감…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 왜곡” 6[속보]李 “2030년 6월 2일 넘기는일 절대 없다”…임기 재차 언급 7계곡 정비보다 쉽다더니…못 잡는 서울 아파트, 85주 연속 상승 8李 “젤렌스키, 北포로 송환 징치고 춤추며 광고…비공개합의 위반” 9노란 색동 앞치마 두른 김혜경 여사, 송편 빚기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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