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공동 1주택, 더 낮은 종부세액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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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지표 부부공동 1주택, 더 낮은 종부세액 알려준다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를 대상으로 종합부동산세 특례 적용 여부에 따른 유리한 세액을 사전에 안내한다. 납세자별 사정에 따라 특례 신청이 유리할 수도, 취소가 유리할 수도 있는 만큼 국세청이 직접 예상 세액을 계산해 알려주겠다는 취지다. 13일 임광현 국세청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올해부터 국세청이 처음으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 알려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는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이번에 파악해 보니 부부 공동명의자 중 특례를 신청하는 것이 세금 면에서 유리한 5700여 명과 기존 특례 신청자 중 특례를 취소하는 것이 더 유리한 납세자 2900여 명이 있었다"며 "미리 선별해 올해 가장 유리한 예상 세액을 모바일이나 우편으로 개별 안내해드리겠다"고 예고했다. 국세청은 조만간 과거 특례 신청자 등을 분석해 종부세를 더 많이 낸 납세자를 찾아 개별 안내하고 환급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정범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세청은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를 위해 종합부동산세 특례 적용 여부에 따른 유리한 세액을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올해부터 세무 당국이 직접 유리한 세액을 계산해 납세자에게 안내하며, 잘못 낸 세금을 환급할 계획도 언급했다. 부부 공동명의자 중 세금 면에서 유리한 특례 신청자와 취소자가 각각 5700명과 2900명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세청,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를 위한 맞춤형 종부세 환급 및 절세 안내 첫 실시해요! 💡🏡 Key Points 국세청은 올해부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들을 대상으로 유리한 종부세 예상 세액을 모바일과 우편으로 직접 계산해 개별 안내한다고 밝혔어요. 📱📬 이번 사전 안내를 통해 특례 신청이 유리한 5700여 명과 기존 특례를 취소하는 것이 유리한 2900여 명이 사전에 선별되었어요. 🔍⚖️ 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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